
맞춤형 음료 브랜드 스위그, 덴버에 11개 매장 진출
FBK 책임기자
작성일: 2026년 9월 10일
수정일: 2026년 9월 10일
맞춤형 음료 브랜드 스위그(Swig)가 덴버 남부 진출을 위해 덴버 데이 메이커스(Denver Day Makers LLC)와 11개 매장 규모의 다점포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스위그의 덴버 시장 첫 진출이며, 첫 매장 개점이 예정돼 있다.
스위그는 ‘오리지널 더티 소다’를 내세운 음료 브랜드로, 고객이 음료를 취향에 맞게 구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덴버 남부에 브랜드를 선보이며, 11개 매장 규모로 출점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