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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K 뉴스

총 332개의 기사 · 1 / 28 페이지

수입 콩 3만 톤 줄어 국산 할인·재고 1.3만 톤 공급

올해 가공용 식용대두 수입 물량이 평년보다 약 3만 톤 감소했지만, 정부가 국산 콩 할인 공급과 정부 재고 수입콩 공급을 통해 총공급량을 평년 수준으로 맞추고 있다.

배 공급 3.5배 확대…추석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석 성수기를 맞아 농축산물 할인 지원에 1,490억 원을 투입하고, 배 공급 물량을 평시보다 3.5배 확대한 14만 6천 톤으로 공급하고 있다.

브라질, 한국 라이신 제조소 등록 승인…제품 등록 신청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내 동물약품 기업의 브라질 라이신 수출을 위한 현지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수출용 농약 제조와 해외 농업유전자원 반입 절차를 안내한다.

마늘·양파 가격 하락분 보장…10a 이상 농가 대상

농산물가격안정제의 2026년 도입 품목으로 마늘과 양파가 선정됐다. 해당 품목을 10a(1,000㎡) 이상 재배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평년 도매가격의 80% 수준을 기준으로 가격 하락분 일부 또는 전부를 지원받을 수...

전국 23개 시군에 이동식 화장실 80개소 설치 지원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23개 시·군 농지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 80개소 설치를 지원한다. 선정된 농가에는 자동개폐식 양변기와 절수형 세면대를 갖춘 화장실이 10월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농업인 면세유 보조금 12월까지 연장…공공비축미 정산금 6만원

농업인 면세유 유가 연동보조금이 당초 9월에서 12월까지 연장되고, 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은 2024~2025년 4만원에서 올해 6만원으로 인상된다.

계란 산지가격 7월 하순부터 하락…소매가는 7,194원

계란 생산량이 회복되면서 산지가격이 7월 하순부터 계속 하락하고 있다. 다만 추석 수요 증가로 9월 상순 가격은 전년보다 10.4% 높은 수준이다.

애호박 출하량 회복…도매가격도 점차 안정될 전망

일조시간 감소로 일시적으로 줄었던 애호박 출하량이 9월 들어 회복되면서 도매가격도 점차 안정될 전망이다. 다만 추석 수요가 겹쳐 가격 하락 폭은 완만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석 농축산물 할인 9월 30일까지…한우·한돈 최대 50%

추석 농축산물 할인 지원 규모가 지난해 500억 원에서 1,490억 원으로 늘고, 행사 기간은 9월 30일까지 연장된다. 한우 등심·양지·국거리와 한돈 전지 등은 하나로마트 등에서 30~50% 할인 판매된다.

식품명인 체험시설 44곳, 6개 권역 미식 여행길로 공개

농림축산식품부가 전통식품 제조·체험시설 44곳을 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제주 등 6개 권역으로 묶은 ‘대한민국식품명인을 만나는 미식 여행길’을 공개했다.

축산 3개 기관 통합해 한국축산진흥공사 신설 추진

농림축산식품부가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을 통합해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를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축산농가가 위생·방역·환경·품질·이력 관리와 관련한 업무를 보다 편리하게 처리할 수...

추석 신고 배 출하 늘며 도매가 6만9331원서 5만1875원으로

추석을 앞두고 중생종 신고 배 출하량이 늘면서 도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고 상품의 15kg당 도매가격은 9월 1일 6만9331원에서 9월 8일 5만1875원으로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