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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대두 초콜릿 코아, 호주 출시 후 97~98개 매장 입점
싱가포르 초콜릿 브랜드 코아(COA)가 발효 대두를 넣은 고단백 초콜릿으로 호주에 진출해 인터뷰 당시 97~98개 매장에 입점했다. 이 수치는 인터뷰 당시 확인된 입점 매장 수다.

식이섬유로 승부 건 오틀리, 영국 성인 평균 섭취량은 16.4g…권장량보다 13.6g 적어
오틀리(Oatly)가 귀리음료의 차별화 기준을 단백질 강화보다 식이섬유로 옮겼다. 회사가 인용한 영국 자료에 따르면 19~64세 성인의 하루 평균 식이섬유 섭취량은 16.4g으로 권장량 30g보다 13.6g 적다. 오틀리는 일상적인 음료 습관 안에서 이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식이섬유 중심의 제품 전략을 내놨다.

수박 입하 95% 늘었지만…야마가타산 가격은 강세
도쿄도 중앙도매시장 전체 품목의 1일 평균 입하량은 전주보다 55% 늘었지만, 전체 시황은 전주 대비 보합, 전년 동기 대비 강세였다. 수박은 입하량이 95% 증가한 가운데 야마가타현산 가격이 강세를 보여, 품목별 물량과 가격 흐름이 다르게 나타났다.

340개 매장 데이터 집계, 주 1회에서 매일로…메이투안의 외식 운영 AI
중국 외식기업의 340여 개 매장 데이터 집계가 주 1회에서 일 단위 분석으로 바뀌었다. 메이투안(Meituan)의 먀오서우(妙手·CatPaw)를 도입한 뒤 운영자는 자연어로 요청해 점검 보고서와 경영 보고서를 만들 수 있게 됐다.

버스로 이이타테 마을 생산지를 잇는 하루 투어…참가비 1만5000엔
후쿠시마현 이이타테 마을은 버스로 육우 목장과 육가공 시설, 농숙 체험관, 일본주 양조장, 호박밭 등을 잇는 하루 투어 ‘부흥 일일유’를 소개하고 있다. 후쿠시마역에서 오전 9시에 모여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1만5000엔이다.

브로콜리 부산물 하루 10톤 처리…대추야자 씨앗은 코코아 대체재로
유피피(UPP)는 일반적으로 밭에 남아 썩는 브로콜리 식물 부위를 수확해 식이섬유·단백질 원료로 전환하고, 하루 최대 10톤을 처리할 수 있는 파일럿 시설을 구축했다. 본 매버릭(Born Maverick)은 버려지는 대추야자 씨앗을 독점 발효 기술로 가공해 코코아 대체재 베타 초크(Betta Choc)를 만든다.

스타벅스, 북미 매장 250곳 폐쇄…순증 전망 600~650곳서 440곳으로 낮춰
스타벅스(Starbucks)가 북미에서 실적이 부진한 커피하우스 250곳을 폐쇄하고, 2026 회계연도 전 세계 회사 직영·라이선스 매장 순증 전망을 기존 600~650곳에서 약 440곳으로 낮췄다. 폐쇄와 관련한 구조조정 비용은 약 3억 달러로 예상된다.

알디, 8달러 미만 1인용 즉석식 5종…가족용 포함 7종 10월 출시
미국 할인 식료품 체인 알디(ALDI)가 1인용 즉석식 5종을 8달러 미만에 선보인다. 가족용 2종도 15달러 미만으로 출시하며, 신제품은 알디의 자사 상표 제품 구색에 새로운 영역을 더한다.

도쿄 채소 입하량 45% 급증…토마토 32% 늘어도 홋카이도산 가격은 약보합
도쿄 중앙도매시장의 채소 하루 평균 입하량이 전주보다 45% 늘어난 5,768t을 기록했다. 토마토 입하량도 32% 증가했지만 홋카이도산 가격은 약보합이었다. 물량이 늘어도 품목과 산지에 따라 가격 흐름은 달랐다.

음식점용으로 먼저 퍼진 건조 미역, 1년 뒤 가정용으로 출시
건조·절단 미역은 음식점용으로 출시된 지 1년 뒤 가정용 제품으로 판매 범위를 넓혔다. 일본 식품기업 리켄비타민(Riken Vitamin)의 후에루 와카메짱(ふえるわかめちゃん)은 즉석된장국용 건조 미역을 만들어 달라는 거래처 요청에서 출발해 업무용 시장에 먼저 진입한 뒤 가정용으로 확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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