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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코 브랜드, 사모펀드 투자에도 창업자 경영 유지…10개 매장 운영

뉴욕 타코 브랜드, 사모펀드 투자에도 창업자 경영 유지…10개 매장 운영

뉴욕에서 10개 매장을 운영하는 타코 브랜드 로스 타코스 넘버 원(Los Tacos No. 1)이 사모펀드 TSG 컨슈머(TSG Consumer)의 전략적 투자를 받은 뒤에도 창업자와 기존 운영 책임자가 일상 운영과 전략적 의사결정을 계속 맡는다. 투자 금액과 TSG 컨슈머의 지분 수준은 공개되지 않았다.

세워 장식하는 생일 쿠키 캔, 교토 코모리서 3,980엔에 판매

세워 장식하는 생일 쿠키 캔, 교토 코모리서 3,980엔에 판매

캔에서 꺼낸 입체 쿠키를 세워 생일 장면을 꾸밀 수 있는 선물용 쿠키 캔이 일본 교토에서 판매된다. 단품 가격은 세금 포함 3,980엔이며, 2026년 9월 8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교토 시모가모 매장에서 판매된다.

주문 즉시 굽는 버거로 전환…칼스 주니어, 992개 매장 시스템의 운영 순서 바꾼다

주문 즉시 굽는 버거로 전환…칼스 주니어, 992개 매장 시스템의 운영 순서 바꾼다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Carl’s Jr.)가 사전 조리 패티와 핫홀딩 장비에서 벗어나, 주문이 들어온 뒤 기존 차브로일러에서 버거를 굽는 운영 전환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 말 기준 직영점 50개와 가맹점 942개를 둔 브랜드의 주방 작업 순서가 바뀌는 셈이다.

KFC 호주, 오전 6시 아침 메뉴 29개 매장으로 확대…공항 시험 뒤 첫 다점포

KFC 호주, 오전 6시 아침 메뉴 29개 매장으로 확대…공항 시험 뒤 첫 다점포

호주 KFC가 시드니공항에서 시험한 아침 메뉴를 골드코스트와 멜버른 CBD의 29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오전 6시부터 아침 메뉴를 판매하며, 치킨 중심 브랜드가 아침 시간대와 아침 식사 수요를 겨냥한 실행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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