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K 푸드비즈니스코리아

졸리비, 영화 협업…팔라완 2인 여행권과 희귀 참 장식 내건 북미 프로모션
졸리비(Jollibee)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DreamWorks Animation) 영화 ‘Forgotten Island’와 협업해 식사 번들, 수집용 참 장식, 의류, 매장 체험, 여행 경품을 결합한 한정 프로모션을 북미에서 진행한다. 경품에는 필리핀 여행 2인권과 팔라완섬 방문이 포함된다. 캠페인 혜택과 일정, 메뉴, 판매 채널은 국가와 시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 번에 20명 몰린 집밥 스테이크 식당…주 90식·연매출 10만달러가 한계
집에서 고급 스테이크 코스를 팔아도 손님을 더 받는 순간 판매량과 매출 상한에 막힐 수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의 홈 레스토랑 ‘스테이크 프릭스(Steak Freaks)’는 1인 69달러로 한 번에 20명이 넘는 손님을 받았지만, 주 90식·연매출 10만 달러라는 마이크로 기업형 홈 키친 운영(MEHKO) 한도에 곧 부딪혔다.

중국 만두 브랜드, 조리식품 비중 10%→40%…공동구매를 매장 점심으로 연결
중국 만두 전문 브랜드 위안지 윈자오(袁记云饺)는 만두·면·반찬을 묶은 공동구매 상품을 일부 지역 매장에서 먼저 시험했다. 사례 소개 자료에 따르면 공동구매 상품 중 조리식품 사업 비중은 10%에서 40%로 높아졌고, 관련 추가 매출은 2,000만 위안 이상으로 제시됐다. 다만 산출 기간과 분모가 공개되지 않은 수치여서 개별 매장의 매출이나 이익 증가로 해석할 수는 없다.

중국 그리스식 요거트, PB는 100g당 5~6위안…우다오는 8~10위안
중국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PB) 그리스식 요거트가 100g당 약 5~6위안에 판매되고 있다. 중국 브랜드 우다오(吾岛)의 100g 무설탕 플레인 제품 가격이 약 8~10위안으로 제시된 것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다만 판매 시점과 용량, 유통 채널이 달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치즈값 하락에 단백질로 돌파구…사푸토, 원료 사업부 신설
치즈 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캐나다 유제품 기업 사푸토(Saputo)가 유청 단백질과 유당을 맡는 전용 원료 사업부를 신설했다. 단백질 원료 수요가 커지는 상황에서 치즈 중심 사업의 변동성에 대응할 선택지를 넓히려는 움직임이다.

온라인 45초 만에 매진된 운동화…인도 레스토랑들이 매장 경험을 상품으로 옮긴 방식
인도 벵갈루루의 라멘 레스토랑 나루(Naru)는 운동화 브랜드 코멧(Comet)과 운동화 400켤레를 한정 출시했다. 코멧 매장에서 판매한 200켤레는 한 시간 안에, 온라인 물량은 45초 만에 모두 팔렸다. 제품에는 레스토랑 로고와 신발 옆면에 통합한 젓가락 홀더가 들어갔고, 젓가락 디테일은 직원들의 올블랙 유니폼에서 착안했다.

일본 크리스피 크림 도넛, 루니 툰즈 할로윈 한정판 10월 7일 출시…20개 박스까지
크리스피 크림 도넛 일본법인(Krispy Kreme Doughnuts Japan)이 2026년 10월 7일부터 일본 내 크리스피 크림 도넛 매장에서 루니 툰즈(Looney Tunes) 캐릭터 도넛 4종과 할로윈 미니 도넛 박스를 판매한다. 단품 가격은 291~410엔이며, 미니 도넛 박스는 3개입부터 20개입까지 구성된다.

중국 차음료 맥주향 원료 출하 200톤…실제 술은 지역·기간 한정 중심
중국 차음료 전용 맥주꽃 시럽과 맥주향 베이스의 2026년 상반기 누적 출하량이 200톤을 넘었다고 원료업체가 밝혔다. 다만 이 수치는 소비자 구매량이나 음료 매출이 아니라 원료업체가 공개한 출하량이다. 현재 보도된 사례를 보면 실제 알코올을 넣은 제품과 향료로 맥주 풍미를 낸 제품을 구분해야 이 흐름을 제대로 읽을 수 있다.

중국 음료 소비자들, ‘0’ 문구 뒤 원재료표 확인…백설탕 해시태그 1억 회 근접

콘택트렌즈 전문점 2곳, 일본 마쓰모토·미토요에 10월 3일 동시 개점
인타메스틱이 운영하는 메가네슈퍼(メガネスーパー)는 2026년 10월 3일 일본 나가노현 마쓰모토시와 가가와현 미토요시에 콘택트렌즈 전문점 2곳을 연다. 두 매장 모두 대형 상업시설에 들어서며, 콘택트렌즈 이용자가 상담과 상품 구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유진이 찾은 장사의 神] 삼성동 주차장에 배를 띄우다, 월세 1,600만 원 견디는 '낯설음'의 미학](/_next/image?url=https%3A%2F%2Fsaakdezjrdahrmwlzdgk.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articles%2F1773382013587_heahwajang_%2520(3).jpg&w=3840&q=75)
![[김유진이 찾은 장사의 神] 18세 입문해 연 매출 30억, '물차' 직접 모는 사장의 지독한 수익 설계법](/_next/image?url=https%3A%2F%2Fsaakdezjrdahrmwlzdgk.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articles%2F1773382013744_heahwajang_%2520(4).jpg&w=3840&q=75)
![[김유진이 찾은 장사의 神] 겨울에도 월 8천만 원, 리뷰 2만 개... 아르페지오의 '바이럴 무기와 시스템'](/_next/image?url=https%3A%2F%2Fsaakdezjrdahrmwlzdgk.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articles%2F1773379127737_arpeggio%2520%2520(2).jpg&w=3840&q=75)
![[김유진이 찾은 장사의 神] Z급 상권에서 누적 매출 500억 달성한 아르페지오... 고추장 없는 고추장 삼겹살의 비밀](/_next/image?url=https%3A%2F%2Fsaakdezjrdahrmwlzdgk.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articles%2F1773378808509_arpeggio%2520(5).jpg&w=3840&q=75)
![[김유진이 찾은 장사의 神] 인터뷰 1편] 첫 달 1,400만 원에서 월 5,500만 원으로… 대치동 12평 피자집](/_next/image?url=https%3A%2F%2Fsaakdezjrdahrmwlzdgk.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articles%2F1772810681179_2614GH02.MP4_20260306_221938.260.jpg&w=3840&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