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8개국 식품 수출 설명회 10월 28일 열린다

FBK 편집부
작성일: 2026년 10월 6일
수정일: 2026년 10월 7일

중남미 8개국에 식품을 수출하거나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한 수출 지원 설명회가 10월 28일 열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의 식품 기준·규격과 K-푸드 수출 전략 및 지원사업을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중남미 주요 국가의 식품 기준·규격 정보를 공유하고, 질의응답과 규제 조화 토론도 진행한다. 중남미 8개국에 식품을 수출 중이거나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인증원 누리집(www.haccp.or.kr)에서 ‘알림마당’과 ‘공지사항’을 차례로 선택한 뒤 ‘중남미 8개국 수출 지원 설명회’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ict@haccp.or.kr)으로 보내면 된다.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한 네이버폼 제출도 가능하다.

이번 설명회는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되는 중남미 8개국 식품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초청 연수 과정의 하나로 열린다.

자료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