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니스, 지역 영웅 30명에게 최대 50명 식사 행사 선물

미국 데니스, 지역 영웅 30명에게 최대 50명 식사 행사 선물

FBK 책임 기자
작성일: 2026년 10월 19일
수정일: 2026년 10월 19일

데니스(Denny’s)가 지역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추천받아 30명을 선정하고, 각 인물의 고향에서 최대 50명이 참석할 수 있는 케이터링 행사를 연다. 후보 추천은 10월 30일까지 받는다.

데니스(Denny’s)가 ‘데니스 히어로스: 어 그랜드 슬램 생큐(Denny’s Heroes: A Grand Slam Thank You)’ 캠페인을 시작했다. 미국 전역에서 관대함, 회복력, 리더십, 봉사로 사람들의 삶을 바꾸거나 지역사회를 더 강하게 만든 사례를 추천받는 프로그램이다.

추천 대상에는 교육자, 돌봄 제공자, 응급구조대원, 코치, 참전용사, 자원봉사자, 지역사회 후원자 등이 포함된다. 특정 직업에 한정되지 않으며,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먼저 나서는 개인도 추천할 수 있다.

현지 프랜차이즈 점주가 고향 행사 주최

데니스는 접수된 사연 가운데 30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인물에게는 데니스가 음식을 제공하는 고향 지역 행사가 마련되며, 행사에는 최대 50명이 참석할 수 있다. 각 행사는 현지 프랜차이즈 점주가 주최한다.

데니스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크리스 보드(Chris Bode)는 회사 발표에서 프랜차이즈 점주들과 함께 30개 지역 행사를 열겠다고 밝혔다.

추천은 10월 30일까지

후보 추천은 데니스 히어로스 웹사이트에서 10월 30일까지 할 수 있다. 추천자는 한 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사연을 제출할 수 있다.

데니스는 2027년 5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여러 매장에서 그랜드 슬램 메뉴를 처음 선보인 지 50년을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