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냄비 정식보다 220엔 저렴한 858엔 덮밥…돈테이, 평일 오후 4시까지 판매

기존 냄비 정식보다 220엔 저렴한 858엔 덮밥…돈테이, 평일 오후 4시까지 판매

FBK 책임 기자
작성일: 2026년 10월 23일
수정일: 2026년 10월 23일

샤브샤브 돈테이(しゃぶしゃぶどん亭)는 2026년 10월 6일부터 평일 오후 4시까지 세금 포함 858엔의 덮밥 런치를 판매한다. 기존 1,078엔 냄비 정식 런치보다 220엔 낮은 가격이며, 밥 곱빼기는 무료로 제공된다. 된장국과 절임도 함께 제공된다.

858엔 덮밥과 1,078엔 냄비 정식

샤브샤브 돈테이는 2026년 10월 6일부터 기존 ‘냄비 정식 런치’를 유지하면서 ‘덮밥 런치’를 새로 운영한다. 덮밥 런치는 세금 포함 858엔, 냄비 정식 런치는 세금 포함 1,078엔으로 기본 가격 차이는 220엔이다.

덮밥 런치는 밥 곱빼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된장국과 절임이 함께 제공된다. 음료를 포함한 세트는 1,000엔이다. 냄비 정식 런치의 음료 세트는 1,200엔으로, 두 세트의 가격 차이는 200엔이다.

덮밥 메뉴는 요일마다 달라진다

덮밥 런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다른 메뉴를 제공한다. 월요일은 온천 달걀을 올린 가키아게 덮밥, 화요일은 돼지고기 생강구이 덮밥이다. 수요일에는 소힘줄 야나가와풍 덮밥, 목요일에는 닭 데리야키 덮밥, 금요일에는 닭고기와 우엉을 넣은 오야코 덮밥을 제공한다.

냄비 정식 런치도 요일별 구성을 유지한다. 월요일은 두유 명란 냄비, 화요일은 소고기 카레우동 냄비, 수요일은 닭고기 토마토 치즈 냄비, 목요일은 소힘줄 스키 냄비, 금요일은 니쿠스이 우동 냄비다. 이번 개편으로 닭고기 토마토 치즈 냄비와 소힘줄 스키 냄비가 새로 추가됐다. 냄비 정식 런치에는 밥과 절임이 포함되며, 밥 곱빼기와 추가 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오후 4시까지 선택 가능

두 런치 메뉴는 모두 평일 한정으로 오후 4시까지 판매된다. 858엔 덮밥 런치는 기존 냄비 정식보다 낮은 가격으로 요일별 메뉴를 고를 수 있고, 1,078엔 냄비 정식 런치는 밥 곱빼기와 추가 밥 무료 혜택을 유지한다. 식사 가격과 밥 추가 방식에 따라 두 런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