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나온 조미건어포 200kg 회수…7월 20일 제조분
FBK 편집부
작성일: 2026년 7월 29일
수정일: 2026년 7월 3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창상회(부산 중구)가 제조한 조미건어포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조일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7월 2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년 7월 20일로 표시된 조미어포(식품유형: 조미건어포, 내용량 10kg)다. 해당 제조로 생산된 총량은 200kg이다.
한국표준시험분석연구원 검사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시행했다.
식약처는 소비자에게 해당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식품 관련 불법행위 신고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 또는 스마트폰의 '식품안전정보'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문의: 식품의약품안전처 책임자(과장) 김홍태 043-719-2051,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관리총괄과 사무관 최우정 043-719-2055.
자료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 공식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