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급관리센터 예산 19억7000만원 편성…12월까지 설치
FBK 편집부
작성일: 2026년 8월 21일
수정일: 2026년 8월 21일
농산물 수급관리센터가 설치된 지역은 현재 강원과 제주 2곳이며, 나머지 시·도는 센터 설치와 전문인력 채용 등 운영체계를 마련해 올해 12월까지 센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21일 기준 9개 시·도에 수급관리센터 운영 예산 19억7000만원이 정상적으로 편성돼 있어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수급관리센터는 올해 처음 도입되는 제도로, 시행 초기에는 품목별 작형과 산지 여건을 잘 아는 시·도 수급 담당 공무원과 전문인력이 함께 업무를 수행한다. 농식품부가 8월 20일 시·도별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설치 대상 시·도는 모두 올해 12월까지 센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센터 설치를 추진하는 동안에도 주산지협의체 운영, 생육관리 및 수급조절 지원 등 농산물 안정생산공급지원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된다.
자료출처: 농림축산식품부 · 공식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