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음식점 경영자 80명 모인다…SNS·생성 AI 교류회 10월 21일 개최

나고야 음식점 경영자 80명 모인다…SNS·생성 AI 교류회 10월 21일 개최

FBK 책임 기자
작성일: 2026년 10월 5일
수정일: 2026년 10월 5일

일본 나고야에서 음식점 경영자와 오너를 위한 교류회가 열린다. ‘나고메 교류회’는 2026년 10월 21일 개최되며, 정원은 80명이다. 선착순 사전 신청제로 진행되고 음식점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SNS와 생성 AI 정보가 소개된다.

‘나고메 교류회’는 2026년 10월 21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나카구의 주니치 홀&컨퍼런스 ROOM3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오후 2시 15분부터 시작한다. 장소는 주니치 빌딩 6층이다.

음식점 경영자·오너 대상 80명

참가 대상은 음식점 경영자와 오너로 제한된다. 정원은 80명이며 사전 신청·선착순 방식으로 접수한다. 전용 신청 폼으로 신청할 수 있고, 정원에 도달하면 접수가 종료된다.

행사는 현역 대학생이 주축이 된 일본 음식 미디어 ‘나고메’가 주최한다. 나고메는 2021년 시작 이후 음식점 1,000곳 이상을 취재했다고 밝혔으며, 음식점 경영자 교류회를 30회 이상 개최한 실적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나고메가 6년 차를 맞아 마련한 행사다.

SNS 활용법과 음식점용 생성 AI 소개

오후 3시에는 최신 SNS 활용법과 음식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AI 정보가 소개된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음식점 경영자 간 교류회가 이어진다.

주최 측은 고객 유치에 연결되는 최신 SNS 활용법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음식점용 생성 AI 활용 노하우를 주요 내용으로 제시했다. 나고메 공식 사이트도 인스타그램 활용 사례와 AI 활용 사례 등 행사 다음 날부터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행사에는 60명 이상 참가

2025년 10월 열린 이전 교류회에는 음식점 경영자 60명 이상이 참가했다. 당시에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사례와 생성 AI를 매장에 도입한 사례가 소개됐다.

참가를 검토하는 운영자는 음식점 경영자·오너 대상 여부와 80명 정원, SNS·생성 AI 세션 일정을 확인한 뒤 전용 신청 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