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스테이크 정식 1,230엔…일본 야요이켄, 에비프라이 추가 메뉴 선보여

돼지 스테이크 정식 1,230엔…일본 야요이켄, 에비프라이 추가 메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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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년 11월 2일
수정일: 2026년 11월 2일

일본 외식 브랜드 야요이켄(Yayoi Ken)이 일본산 돼지 뒷다리살을 사용한 포크 컷 스테이크 정식을 2026년 10월 15일부터 선보인다. 일본식 소스와 파·소금 소스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기본 가격은 세금 포함 1,230엔이다.

야요이켄은 2026년 10월 15일부터 일본 전국 380개 매장에서 ‘부드러운 돼지 뒷다리살 일본산 포크 컷 스테이크 정식’을 판매한다. 일본산 돼지 뒷다리살을 사용한 메뉴로, 기본 정식은 두 가지 소스 중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다.

기본 메뉴는 소스 선택형

고객은 신슈산 와인을 블렌드한 일본식 소스와 파·소금 소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일본식 소스는 돼지고기의 감칠맛과 어울리는 깊은 맛으로 소개됐고, 파·소금 소스는 흰 파와 푸른 파에 참기름과 굵게 간 흑후추를 더한 구성이다.

기본 포크 컷 스테이크 정식의 가격은 세금 포함 1,230엔이다. 같은 가격으로 일본식 소스와 파·소금 소스의 테이크아웃 상품도 각각 판매한다.

에비프라이를 더하면 1,500엔

포크 컷 스테이크에 에비프라이를 더한 정식은 1,500엔이다. 기본 메뉴보다 270엔 높다.

고기를 두 배로 늘리고 일본식 소스와 파·소금 소스를 함께 제공하는 메뉴는 1,890엔이다. 기본 정식과 비교하면 660엔 차이다.

일본 전국 380개 매장과 테이크아웃으로 판매

이번 상품은 2026년 9월 말 기준 일본 전국 야요이켄 380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다만 일부 매장은 상품 구성이나 가격이 다를 수 있어, 실제 주문 전 매장별 메뉴를 확인해야 한다.

테이크아웃은 일본식 소스와 파·소금 소스 상품을 각각 1,230엔에 판매한다. 매장 식사와 포장 주문에 같은 메뉴 구성을 적용한 가격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