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맥도날드 에그 맥머핀, 채소·마요네즈 추가해 0.65달러

미국 맥도날드 에그 맥머핀, 채소·마요네즈 추가해 0.6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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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년 11월 8일
수정일: 2026년 11월 8일

미국 맥도날드에서 에그 맥머핀에 양상추·토마토·마요네즈를 넣고 캐나다산 베이컨을 일반 베이컨으로 바꾸는 주문법이 소셜미디어에서 소개됐다. 네 가지 변경의 추가 비용은 0.65달러이며, 지역에 따라 최종 가격은 약 6.14달러로 제시됐다.

양상추·토마토·마요네즈를 추가한다

미국 맥도날드의 에그 맥머핀에 양상추·토마토·마요네즈를 추가하는 주문법이 소셜미디어에서 소개됐다. 양상추의 수분 함량은 96%로 제시됐으며, 샌드위치에 수분감과 식감을 더하는 재료로 설명됐다.

토마토는 양상추보다 수분 함량이 약간 낮고, 달콤하면서 약간 새콤한 맛을 더하는 재료로 소개됐다. 마요네즈는 샌드위치에 크리미한 질감과 소스 역할을 더한다. 이 조합은 호주 맥도날드의 디럭스 베이컨 앤 에그 맥머핀에서 착안한 방식으로 소개됐다.

베이컨 변경까지 하면 0.65달러가 추가된다

주문에는 캐나다산 베이컨을 일반 베이컨으로 바꾸는 변경도 포함된다. 양상추·토마토·마요네즈를 추가하고 베이컨을 바꾸는 데 드는 비용은 총 0.65달러이며, 지역에 따라 최종 가격은 약 6.14달러로 제시됐다.

캐나다산 베이컨을 그대로 유지하면 비용을 조금 줄일 수 있다. 베이컨 변경을 빼면 세 가지 추가 재료를 넣는 선택지를 비교할 수 있다.

소시지 맥머핀 에그에도 적용할 수 있다

소시지 맥머핀 에그에도 양상추·토마토·마요네즈를 추가할 수 있으며, 이 경우 1달러 이상 절약할 수 있다고 소개됐다.

더 촉촉한 조합을 원한다면 피클·양파·케첩·머스터드를 더하는 방법도 제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