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식품외식산업전망’ 11월 4~5일 코엑스서 개최
FBK 편집부
작성일: 2026년 10월 26일
수정일: 2026년 10월 26일
식품·외식업계의 기술·소비 트렌드와 경영 전략을 다루는 ‘2027 식품외식산업전망’이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사전등록자는 같은 기간 열리는 ‘푸드위크 코리아’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행사는 코엑스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리며, 식품·외식업계 종사자와 유관기관, 학계, 언론 등이 대상이다. 참가 희망자는 공식 누리집(www.koreafoodoutlook.kr)에서 사전등록해야 한다.
첫째 날에는 AI·로봇 등 첨단기술 도입,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소비 트렌드 변화가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EU 포장재 규제(PPWR) 동향과 대응 방안, AI 기반 스마트제조 도입 방안, K-푸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위기와 기회도 논의된다.
둘째 날에는 외식 소비 패턴 변화와 외식기업의 생존전략을 다룬다. 소비자가 외식을 선택하는 기준, 해외 브랜드의 국내 진출에 따른 시장 구조 변화, AI·데이터를 활용한 외식업 경영 혁신 등이 주요 내용이다.
행사에는 국내외 식품·외식 전문가 12인이 참여한다. 2025년 기준 외식업계 폐업률은 15.1%로, 타 산업의 8.64%보다 높은 수준이며 수익성도 악화되는 추세라고 원문은 설명했다.
자료출처: 농림축산식품부 · 공식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