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백화점 지하 식품관, 12월 1일 디저트 8곳 새 단장…신규 브랜드 5곳
일본 오사카 다이마루 우메다점 지하 1층 화과자·양과자 매장이 12월 1일 신규 브랜드 5곳을 포함해 총 8개 매장을 새 단장한다. 기존 매장인 리쿠로 오지상노미세 다이마루 우메다점 트윈점은 이에 앞서 11월 24일 갓 구운 치즈케이크 구역을 재정비해 문을 연다.
11월 24일에는 치즈케이크 매장부터 재단장
기존 매장인 리쿠로 오지상노미세 다이마루 우메다점 트윈점(りくろーおじさんの店 大丸梅田店ツイン店)은 11월 24일 그랜드 오픈한다. 갓 구운 치즈케이크 구역을 새롭게 단장하는 매장이다.
12월 1일에는 다이마루 우메다점 지하 1층 화과자·양과자 매장에서 신규 브랜드 5곳을 포함한 8개 매장이 리뉴얼된다. 기존 매장 가운데 모로조프와 OSAKA愛シング도 이날 새 모습으로 문을 연다.
12월 1일 신규 디저트 5곳 출점
이번 개편에는 오사카에서 사랑받아 온 명점의 신업태와 간사이·우메다 최초 매장이 포함된다. 오사카 나카자키초 카페 태양노탑(太陽ノ塔)의 신 스위츠 브랜드 뉴 태양노탑 파러(New Taiyo no Tou Parlor)는 새로운 오사카 기념품을 선보인다.
뉴 태양노탑 파러에서는 ‘더 프린’과 양주·건과일을 사용한 파운드케이크 ‘슌델’ 등을 판매한다. 매장은 12월 1일 다이마루 우메다점 지하 1층 식품 플로어에서 영업을 시작한다.
몬셰르의 신업태 도지마 롤 Canvas(Dojima Roll Canvas)는 기존 베이비 몬셰르 다이마루 우메다점을 업태 전환해 출점한다. 이 형태로는 전국 최초 출점이며, 10월부터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도 시작한다.
라 메종 뒤 알 오사카(La Maison du R OSAKA)는 간사이 최초의 상설 매장을 연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한 아트 캔디 전문점 파파부블레(PAPABUBBLE)는 우메다 최초의 실연형 매장으로 들어선다.
일본산 제철 과일을 풍성하게 올린 타르트를 주력으로 하는 디저트 브랜드 하이드앤어웨이(Hyde&Away)도 출점한다. 다이마루 우메다점은 지하 1층 매장을 단계적으로 개편하며 신규 브랜드와 기존 매장의 리뉴얼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