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의 기사
인터뷰
석촌동, 쉴 새 없이 오토바이 행렬이 이어지는 그곳에 '배달의 귀신'이 산다. 모두가 '배민(배달의민족)' 탓에 죽겠다 아우성인데, 이곳만은 예외다. 월매출 3억 원. 언뜻 믿기지 않는 숫자가 현실이 되는 공간. 서재일 대표는 배달업계에서 인터뷰어 김유진 대표의 제자 중 단연 원탑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오늘, 그 비밀의 문을 두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