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출점
50개의 기사

인사이트
모스버거는 왜 음반사를 차렸을까?
햄버거 프랜차이즈가 음반사를 차렸습니다. 심지어 소속 가수는 자사 아르바이트생이죠. 황당하게 들리는 이 이야기는, 사실 ‘사람을 구하지 못해’ 아우성인 외식업계의 가장 영리한 생존 전략일지 모릅니다.

인사이트
당신의 의자는 틀렸다: 세계적 레스토랑에서 배우는 ‘의자 경제학’
인테리어에 수천만 원을 쏟아붓고 만족했는가? 아마 당신은 가장 중요한 것을 놓쳤을지 모른다. 바로 ‘의자’ 다. 대부분의 사장님들이 의자를 단순한 ‘가구’이자 비용으로 취급할 때, 세계적인 레스토랑들은 의자를 ‘전략’이자 ‘투자’로 활용한다. 의자 하나가 고객의 체류 시간과 객단가를 결정하고, 가게의 정체성을 말하며, 음식 가격을 납득시킨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