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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K 뉴스

총 332개의 기사 · 3 / 28 페이지

수출기업 잔여 예산 40억 원 9월 조기 재배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K-푸드+ 수출 160억 달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잔여·불용 예산 40억 원을 9월 중 조기 재배정하고, 수출 바우처 차등 자금 84억 원을 추가 투입한다.

중국 식품 수출업체 등록 설명회 9월 11일 개최

중국으로 식품을 수출하는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수출업체 명단 등록 방법을 안내하는 설명회가 9월 11일 열린다.

8월 농축산물 물가 3.5% 하락…농산물 6.7% 내려

2026년 8월 농축산물 소비자물가가 전년 동월보다 3.5% 하락한 반면 식품과 외식 물가는 각각 1.5%, 2.7% 상승했다. 농산물은 6.7% 내렸지만 축산물은 1.5% 올랐다.

베트남산 금지 생과실·고추 4.3톤 불법 유통

베트남산 생과실과 생고추 등 수입이 금지된 식물 약 4,300kg을 국내에 들여와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내 유통을 주도한 베트남인 1명과 베트남 귀화인 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임산부 친환경 꾸러미 필수품목 55개에서 67개로 확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의 필수 공급품목이 기존 55개에서 67개로 늘어난다. 9월부터는 전체 29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취급자 인증 기준과 공급업체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추석 한우 최대 50% 할인 추진 요청 한돈은 20% 내외

추석을 앞두고 한우는 최대 50%, 한돈은 20% 내외 할인 행사가 추진된다. 올해 한우 도축 물량은 평년보다 줄어들 전망이지만, 돼지고기는 안정적인 공급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음식점 바가지요금 1차부터 영업정지 5일

음식점이 가격표를 게시하지 않거나 표시 가격보다 비싸게 받으면 1차 위반부터 영업정지 5일 처분을 받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2026년 9월 1일 개정·공포했다.

추석 성수품 16만3천 톤 공급…최대 40% 할인

추석을 앞두고 사과·배·소고기·계란 등 13대 성수품 공급량이 평시보다 1.6배 늘고, 국산 농축산물 할인에 590억 원이 투입된다.

2026년 7월 서울 김밥값 3,869원…쌀·계란 영향 11.6원

서울 지역 김밥 평균 가격이 2026년 7월 3,869원으로 전년보다 6.8% 올랐지만, 농림축산식품부는 쌀과 계란 가격 상승이 김밥 한 줄 가격에 미친 영향은 11.6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쌀 초과 생산 3% 이상이면 정부 수급대책 의무 시행

초과 생산량이 생산량의 3% 이상이거나 직전 단경기 가격이 평년 대비 5% 이상 하락하면 정부가 수급대책을 의무적으로 시행한다.

추석 앞둔 배추·시금치, 전월보다 올랐지만 평년보다 낮아

추석을 앞두고 배추·시금치·상추 등 채소류 가격이 전월보다 올랐지만, 8월 하순 기준 평년 동기보다는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9월 초 성수품 공급 확대와 할인 지원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진안군 2만2천여 명에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8월 31일부터 주민 2만 2천여 명에게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시작했다. 지급액은 월 15만 원이며, 7월분을 소급해 첫 지급액은 3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