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가뭄 대응 농업시설 특별점검…8월 5일부터 10일간
농림축산식품부가 폭염과 가뭄에 대응해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지방정부의 농업인 안전과 농업시설 관리 실태를 특별점검한다.
7월 5주 XL특란 산지가격 30구 6804원
계란 생산량 회복과 신선란 수입, 방학·휴가철 비수기 영향으로 7월 5주 계란 산지가격이 전주보다 내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생산자와 유통업체 간 가격 조정 과정에서 수급 변화가 실제 거래가격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있...
농업용수 확보에 21억 원 추가 지원…경상·전라 가뭄지역 대상
농림축산식품부가 가뭄이 심한 경상·전라 지역의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21억 원을 긴급 추가 지원했다.
8월 가공식품 3,838개 품목 최대 57% 할인
8월 중 대형마트와 편의점, 이커머스에서 라면·즉석식품·음료·과자·빙과류 등 가공식품 3,838개 품목이 최대 57% 할인된다.
수박 7월 하순 도매가격, 평년보다 15.8% 낮아
수박 출하량 증가로 7월 하순 도매가격이 평년과 지난해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7월 29일 보통품 5kg 도매가격은 전날보다 27.4% 올랐지만 평년보다 11.2%, 지난해보다 30.6% 낮았다.
알레르기 표시 빠진 굴 소스 1만1,582개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조개류(굴)를 원재료로 사용했으나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를 누락한 '마야 항아리 프리미엄 굴 소스'(제조사 마야에프앤비)를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시행, 냉동식품 해동 등 외식·급식 위생기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외식업·집단급식 사업장에서 조리부터 포장·운반까지 지켜야 할 위생·안전 기준을 구체화한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 고시를 2026년 7월31일 발표했다. 개정안은 2026년 10월1일부터 시행된...
휴가철 식중독 5년 평균 78건…배달음식은 즉시 냉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여름 휴가철(7~8월)에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손씻기·보관 온도 유지·식재료 구분·충분 가열·세척·소독 등을 포함한 구체적 수칙을 제시했다.
수박 7월 하순 도매가 8kg에 20,405원, 평년·전년보다 낮아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하순 수박 등 제철 과채·과수의 출하량이 전반적으로 증가해 도매가격이 전년·평년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7월 30일 밝혔다.
폭염 대응에 국비 41억 추가 지원, 고온완화제·긴급급수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30일 세종의 양돈·한우 농가 현장을 점검하고, 지난 6월 말 축산자조금에 국비 41억 원을 추가 지원해 고온스트레스완화제와 열차단도포제 지원을 확대하는 등 냉방장비 보급과 축협 차량을 활용한...
고랭지 여름배추에 출하포기 보전·영농자재 80% 보조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강원 고랭지 등에서 출하되는 여름배추 가격 하락에 대응해 도매가격 하락분 보전과 출하포기 보상, 영농자재 80% 보조, 소비촉진 행사 등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7월 29일 밝혔다. 배추 도매가격...
식중독균 나온 조미건어포 200kg 회수…7월 20일 제조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창상회(부산 중구)가 제조한 조미건어포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조일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7월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