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식품 연구개발 아이디어 9월 30일까지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산림청·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28년도 농림식품 연구개발사업과 과제 발굴을 위한 통합 수요조사를 8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경남 폭염·가뭄에도 추석 과일 수급 영향 제한적
경남에 집중된 폭염·가뭄 피해가 현재까지 전체 과일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중순 조생종 사과 소매가격은 전년보다 26.3% 내렸고, 배 출하량은 37.0% 늘었다.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 당알코올 기준 10% 미만으로 강화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으려면 당알코올 사용량을 제품 전체 기준 10% 미만으로 맞춰야 한다.
배추·무·양배추 가격 약세, 추석까지 이어질 전망
배추·무·양배추 도매가격이 평년보다 31~43% 낮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큰 기상이변이 없으면 9월과 추석 성수기까지 낮은 가격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농식품 바우처 꾸러미 배송 전국 확대…온라인 구매해 현관 앞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7월 말부터 농식품 바우처 이용자가 온라인몰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 꾸러미를 구매하면 현관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 도입한다.
농기계 순회 수리 8월 18일부터…공임·오일·필터 일부 무상
가을 영농기를 앞두고 2026년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가 8월 18일부터 9월 11일까지 4주간 전국 103개 시·군, 262개 읍·면·동에서 진행된다.
8월 상순 배추·무 가격, 평년보다 26~32% 낮아
8월 상순 배추와 무의 도소매 가격이 평년보다 26~32%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시금치와 상추도 소비자가격이 평년보다 각각 14%, 25% 낮았다.
인도네시아 등 4개국 식품 수입규제 간담회 14일 개최
국내 수출 관심 기업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베트남의 식품안전 관리체계와 수입 규제를 소개하는 ‘K-푸드 해외 진출 지원 간담회’가 8월 14일 열린다.
안성·천안 축산농가 160여 호, 8~9월 악취관리 점검
농림축산식품부가 8월부터 9월까지 경기도 안성시와 충청남도 천안시 일대 축산농가 160여 호를 대상으로 분뇨와 악취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7월 세계식량가격지수 0.6% 상승…곡물·유지류·설탕 올라
2026년 7월 세계식량가격지수가 전월보다 0.6% 오른 131.1포인트를 기록했다. 곡물과 유지류, 설탕 가격은 상승했고 육류와 유제품 가격은 하락했다.
축산물 원산지 위반 106개 업체 적발…53곳 형사입건
여름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집중 단속한 결과, 106개 업체에서 119건의 위반이 적발됐다. 외국산 축산물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53개 업체는 형사입건됐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53개 업체에는 과태료...
주정회사 8곳, 2026년산 보리 2만5천 톤 특별 매입
주정회사 8곳이 2026년산 보리 가운데 기존 계약재배 물량 외 2만5천 톤을 주정용으로 특별 매입한다. 재배면적과 생산량 증가로 산지가격 하락 우려가 커진 데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