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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K 뉴스

총 332개의 기사 · 5 / 28 페이지

중국 식품 등록 기간 3개월에서 10일로 줄어든다

축산물을 제외한 대부분의 식품을 중국에 수출하려는 기업의 등록 기간이 기존 약 3개월에서 약 10일 수준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중국이 인정하는 국가의 원료육과 합의된 열처리 기준 등 위생 요건을 충족한 육류 성분 함...

쓰가루 사과 소매가 28.6% 내렸다…출하량은 20.5% 증가

올해 조생종 사과 출하량이 늘면서 8월 중순 쓰가루 사과 소매가격이 전년보다 28.6% 하락했다. 정부는 폭염에도 사과와 배 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식품 위생증명서 신청 방법 안내서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수출 식품 등의 위생증명서 신청 안내서를 개정했다. 신청서 작성부터 재발급·재신청, 증명서 출력까지 현장에서 자주 문의한 내용을 보완했다.

씨마늘 성수기 불법 판매 단속…식용 마늘 둔갑도 점검

국립종자원이 8~9월 씨마늘 유통 성수기를 맞아 국내 주요 마늘 생산지를 중심으로 불법 판매 집중 단속에 나선다. 냉장 보관한 수입 식용 마늘을 씨마늘로 판매하는 행위와 종자 관련 등록·신고·품질표시 여부를 점검한다...

농어촌 17개 군 주민에 월 15만 원 기본소득 지급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17개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주민에게 월 15만 원이 지급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숏폼 공모전 공모작을 통해 기본소득에 따른 주민 생활과 지역 상권의 변화를 소개했다.

연매출 4억 원 이하 음식점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2028년까지 연장

정부가 연매출 4억 원 이하 음식점에 적용하는 의제매입세액공제 우대 공제율을 2028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우대 공제율은 기존 8/108에서 9/109로 확대된다.

콩·밀은 산지 민간창고에 비축…배추·무는 저온창고 활용

농림축산식품부가 비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콩·밀, 배추·무 등 품목별 특성에 맞춰 민간창고와 출하조절시설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림식품 연구개발 아이디어 9월 30일까지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산림청·농림축산검역본부가 2028년도 농림식품 연구개발사업과 과제 발굴을 위한 통합 수요조사를 8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경남 폭염·가뭄에도 추석 과일 수급 영향 제한적

경남에 집중된 폭염·가뭄 피해가 현재까지 전체 과일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8월 중순 조생종 사과 소매가격은 전년보다 26.3% 내렸고, 배 출하량은 37.0% 늘었다.

어린이 기호식품 인증 당알코올 기준 10% 미만으로 강화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으려면 당알코올 사용량을 제품 전체 기준 10% 미만으로 맞춰야 한다.

배추·무·양배추 가격 약세, 추석까지 이어질 전망

배추·무·양배추 도매가격이 평년보다 31~43% 낮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큰 기상이변이 없으면 9월과 추석 성수기까지 낮은 가격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농식품 바우처 꾸러미 배송 전국 확대…온라인 구매해 현관 앞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7월 말부터 농식품 바우처 이용자가 온라인몰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 꾸러미를 구매하면 현관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 도입한다.